액티비젼, Xbox360 콜 오브 듀티3 발매 연기
2007.02.12 09:28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액티비젼의 코리아는 당초 2월 16일로 예정되어있던 ‘콜오브듀티3(이하 COD3)’ XBOX360버전의 정식 발매일을 3월 13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액티비젼의 코리아는 당초 2월 16일로 예정되어있던 ‘콜 오브 듀티3(이하 COD3)’ Xbox360버전의 정식 발매일을 3월 13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연기사유는 MS의 QA의 버전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항목이 추가된 QA에 한글판 `COD3`가 적용됨으로써 재 테스트를 해야하기 때문이다.
액티비젼 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COD3`가 재차 연기된 것에 대해 사과의 말을 전하며 온라인 예약 구매자 들에 대한 보상 대책에 대해서도 조속히 다시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COD3`의 정식발매일은 2007년 3월 13일로 결정되었으나, MS의 QA를 예상보다 빨리 통과하게 될 경우 배송일 및 출시일을 최대한 앞당길 것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액티비전의 사이트(http://www.activisi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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