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소프트닉스의 FPS `울프팀` 서비스
2007.02.21 10:57 게임메카 유대훈 기자
NHN은 소프트닉스와 신개념 액션 FPS게임 ‘울프팀(Wolf Team)’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울프팀’ 은 기존 FPS게임 특징 외에도 늑대 인간 요소를 적용한 액션 게임으로, 전투 중 상황에 따라 울프로 변신할 수 있는 ‘울프 변이 시스템’을 통해 전투의 액션성과 전략전술의 다양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울프로 변신하면 이동속도, 점프력, 체력이 월등히 높아짐은 물론 벽타기를 통해 다양하고 강력한 근접 타격전이 가능해 게이머들은 보다 다양한 전술의 변화와 전투의 스릴감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울프팀’ 은 과거현대 및 근미래형까지 다양한 무기를 제공할 뿐 아니라 게임 내 웨폰 포인트(WP)를 통해 하나의 맵에서 최대 4종류의 무장세트를 사용하고 보유한 총기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등 기존 FPS게임과 차별화 된 시스템으로 보다 빠르고 전술의 폭이 넓은 전장의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김창근 NHN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본부장은 “최근 해외에서 개발되는 FPS게임들은 국내 게임의 주류를 이루는 현대 밀리터리 전투 형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추세다.”면서 “NHN은 ‘울프 변이’라는 차별화 요소를 통해 다양한 전략전술 변화의 재미를 제공, 최근 게임 시장의 주류로 자리잡은 FPS게임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울프팀’ 을 개발한 소프트닉스는 캐주얼 슈팅 게임 ‘건바운드’ 시리즈 및 액션 게임 ‘라키온’ 등을 포함해 4종의 온라인 게임과 20여종의 모바일 게임을 선보인 바 있는 게임 전문 개발사로, ‘포트리스’ 개발진이 재결성해 개발한 ‘울프팀’은 1년 6개월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오는 3월 말 선보여질 예정이다.
|
|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7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8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9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
10
직장인 '볼따구'의 애환? 트릭컬 파티마 베일 벗었다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3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4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7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8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9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10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