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두 번째 코스닥 도전 성공하나?
2007.02.26 18:24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미니게임천국` 시리즈의 성공을 발판으로 컴투스가 다시 코스닥의 문을 두드린다.
`미니게임천국` 시리즈의 성공을 발판으로 컴투스가 다시 코스닥의 문을 두드린다.
26일 모바일게임 전문업체 컴투스는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2004년 7월 이미 코스닥 심사과정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는 컴투스는 작년 매출 197억원, 순이익 37억원의 성적표를 가지고 다시 도전한다.
최대주주는 이영일 부사장과 부인인 박지영 사장 등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이 30.04%다. 이밖에 주요 주주로는 인포뱅크, KTB 그리고 미국 벤처캐피탈인 스톰벤처스와 월든인터내셔날이다.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컴투스의 코스닥 심사결과는 약 한 달 뒤에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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