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록, 8일 일본 정식서비스 실시
2007.03.07 19:09 게임메카 문혜정 기자
드림익스큐션은 FPS게임 워록의 일본 정식서비스를 8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드림익스큐션은 일본에서 2월 26일까지 1개월간 워록 오픈베타테스트를 마치고 3월 1일부터는 오픈 베타테스터들만 참가할 수 있는 프리 데뷰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LieVo 코인을 구입해 이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도 선보인 상황이다.
정식서비스 때 도입되는 핵심 콘텐츠로는 퀵 라디오 채팅 시스템이 있는데, 이는 워록의 게임 특성상 격렬한 전투가 벌어지는 전장에서 일일이 채팅을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간단한 조작만으로 지시를 하거나 응답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시스템이다. 특히, 이 시스템은 미리 준비되어있는 각종 음성을 사용함으로써 문자방식의 채팅시스템보다 전략적이고 현장감 넘치는 전장전투 플레이를 가능하게 만들어 준다.
한편 일본 워록 정식서비스 실시를 기념하고 일본 유저에게 더욱 다가서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기획됐다.
신규 등록 후 웹머니 결제를 이용한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발해 LieVo 코인을 전달하는 이벤트와 봄맞이 공식 클랜 토너먼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워록은 현재 DOA(Dead or Alive)시리즈, Bastard, Gallop Racer 시리즈 등으로 유명한 일본의 테크모사와 공동으로 SeedC가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플랫폼 LieVo를 통해 일본지역 유저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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