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11일 KeSPA CUP 결승전 개최
2007.03.09 14:35 게임메카 문혜정 기자
네오위즈는 오는 11일 제2회 스페셜포스 KeSPA CUP 대회 결승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오는 11일 제2회 스페셜포스 KeSPA CUP 대회 결승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KeSPA CUP 대회는 지난 2월 14일부터 28일까지 전국 6개 도시(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강릉)에서 치열한 예선전을 치른 뒤 최종 16개 팀을 선발했다. 전통의 강호 E1 Family, 최초 프로게임단 IT BANK 등 스페셜포스를 대표하는 팀들이 진출, 더욱 치열한 본선 16강이 예상된다.
본선 진출 16개 팀은 금일 오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16강 토너먼트를 거친 후, 11일 세종대학교 대양홀 특설무대에서 최종 우승팀을 결정한다. 총 1천4백 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는 이번 대회는 우승자에게는 1000만의 상금과 문화관광부장관상이 주어지며, 우승자를 포함 2, 3위 입상자에게는 e스포츠 협회에서 인정하는 프로 및 준 프로게이머의 자격도 부여된다.
KeSPA CUP 대회는 e스포츠 종목의 다양성 및 국산게임의 저변확대를 위해 한국 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는 대규모 대회로, 프로 게이머 및 아마추어가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스페셜포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8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8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