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페스트벌 2007, 7월 21일 개최
2007.05.21 13:32 게임메카 이덕규 기자
글로벌 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www.gravity.co.kr)는 오는 7월 21일, 22일 양일간 잠실 롯데월드에서 ‘그라비티 페스티벌 2007’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라비티 페스티벌’은 지난 2002년 라그나로크 페스티벌로 시작해 올해로 6회째 진행되는 행사로, 세계 각국의 유저, 바이어, 마케터, 기자단 등이 참여하는 진정한 글로벌 게임 축제다.
그라비티는 롯데월드 내의 아이스링크,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의 넓고 이색적인 장소를 백분 활용해 전시 및 시연 공간과 메인 무대 등을 마련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그라비티 페스티벌은 글로벌 게임 축제라는 취지를 살려 게임전시 및 소개, 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온쉽(RWC), 마케팅 포럼 등 크게 3가지로 구성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행사로 기획된다.
특히,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포함한 라그나로크 온라인2, 레퀴엠 온라인, 에밀크로니클 온라인과 W 베이스볼, 뿌까 레이싱, 바디첵 온라인, 모바일 게임 등 그라비티의 게임 라인업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캐릭터 및 브랜드 제품도 만날 수 있게 된다.
또한, 세계 최강의 길드를 가리는 ‘RWC’의 결승전도 개최된다. 한국을 포함해 12개 나라를 대표하는 각국의 라그나로크 길드가 21일과 22일 이곳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진행되는 ‘마케팅 포럼’은 라그나로크를 서비스하는 파트너社의 마케팅 담당자들이 모여 성공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로, 라그나로크 마케팅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그라비티의 다른 게임에도 적용해 성공적인 서비스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류일영 그라비티 대표이사는 “이번 그라비티 페스티벌이 세계적인 게임 축제로의 위상을 견고히 할 뿐 아니라 국내외 게이머들과 일반인들이 이를 계기로 게임을 하나의 문화로 인식하고 즐기는 문화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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