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 아프리카 신생아 위한 모자뜨기 캠페인 참여
2012.02.01 13:32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통해 40여 개의 털모자와 기부금을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지난해 12월부터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하기로 결정했고 모자키트 배포...

▲ 엔트리브가 진행 중인 아프리카 신생아 위한 모자뜨기 캠페인
엔트리브소프트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통해 40여 개의 털모자와
기부금을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지난해 12월부터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하기로 결정했고 모자키트 배포, 모자뜨기 강습 등을 통해 40여명의 직원이 털모자를 직접 만들었다.
이렇게 만든 모자는 저체온증으로 고통 받는 잠비아와 방글라데시의 신생아들에게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약품지원금과 함께 전달돼 체온을 높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엔트리브소프트 임직원은 세이브더칠드런의 해외사업후원을 위해 기부금을 모아 전달했다. 기부금은 열악한 환경에 있는 해외 아동의 보건 및 영양 지원, 교육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앨리샤 개발팀 서효정 대리는 "모자를 만드는 동안 우리가 더 따뜻해지는 기분을 받았다" 며 "손수 만든 작은 털모자 하나가 아프리카 신생아들의 생명을 살리는데 일조한다니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은 저체온증으로 죽어가는 아프리카 지역 영유아를 살리기 위해 털모자를 직접 떠서 전달하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이다.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5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6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7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8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9
[이구동성] 떠오르는 스팀, 정체하는 콘솔
-
10
데드 스페이스의 아버지, 글렌 스코필드 은퇴 선언
많이 본 뉴스
-
1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2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3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4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5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6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7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8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9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10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