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릭 온라인, 자레코와 일본 서비스 계약
2007.07.23 15:05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엠게임의 일본 현지 법인 엠게임재팬은 자레코와 ‘홀릭 온라인’에 대한 일본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일본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공식 발표했다.
엠게임과 엠게임재팬, 자레코는 7월 20일 일본 도쿄에서 계약식을 맺고 엠게임 권이형 대표, 엠게임재팬 최정준 대표와 자레코의 신야 모토수기 대표 및 일본 현지 관련 매체 기자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릭 온라인’의 일본 내 운영 및 서비스에 관한 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자레코는 30여 년간 PC 및 패키지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일본 내 역사와 전통을 가진 유력 게임 서비스 회사로서 이번 ‘루나티아’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게임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자레코는 ‘미래를 창조하는 MMORPG 루나티아’를 일본 현지 타이틀 명으로 정하고 당신이 만드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하여 엠게임재팬과 함께 ‘홀릭 온라인’의 일본 서비스를 시작 한다고 밝혔다.
엠게임재팬 최정준 대표는 “홀릭 온라인은 한국에서 이미 인기를 검증 받은 게임으로서, 일본 유저들에게도 충분히 인기를 끌만한 다양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 자레코와 함께 일본 최고 인기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홀릭 온라인’의 일본 서비스 타이틀 ‘루나티아’는 오는 9월경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목표로 서비스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엠게임과 엠게임재팬, 자레코는 앞으로도 일본 내 온라인게임 서비스에 관해 다양한 전략적 제휴를 추진할 계획이다.
|
|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5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6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7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8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9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10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많이 본 뉴스
-
1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2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5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6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7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8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