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폰 `루미아` 구매하면 Xbox360과 키넥트 75% 할인
2012.02.06 13:38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국내 첫 윈도우폰 `노키아 루미아 710`
KT는 국내 첫 윈도우폰인 ‘노키아 루미아710(Nokia Lumia 710)’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족게임기 Xbox360과 동작인식기기인 키넥트를 최대 7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루미아 엑스박스 패키지 한정세일’을 6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세일 행사는 KT의 공식온라인 매장인 올레샵에서 총 5,000대 한정으로 진행되며, ‘루미아710’ 구매 시 ‘엑스박스360’과 게임타이틀 1개를 기존 30만원 상당에서 약 75% 할인된 7만5천원에 제공한다. 또한, 해당 가격에서 10만원을 추가부담 시 ‘키넥트’와 게임타이틀 4개도 구매 가능하다. 월정액 4만4천 요금제로 가입 시, 월정액 외 추가 부담금 없이 ‘루미아710’과 ‘엑스박스360’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올레샵 내의 액세서리샵에서는 ‘엑스박스’ 액세서리 및 게임타이틀을 판매하고 있으며, KT고객은 올레별 결제를 통해 30%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다.
지난 해 12월 KT를 통해 단독 출시된 스마트폰인 ‘노키아 루미아710’은 직관적이고 간결한 사용자환경(UI)과 강력한 오피스 및 PC 연동 기능으로 직장인과 젊은 층의 많은 호응을 받아왔으며, 특히 ‘엑스박스360’과 최신 인기게임들을 연동해서 즐길 수 있다. 최근 엑스박스 라이브 게임을 비롯한 게임 앱 57종이 대거 업데이트 됐으며 향후 점차 늘려갈 예정이다.
윈도우폰과 Xbox360 패키지 프로모션은 이미 영국, 싱가폴, 인도, 남아프리카, 오스트리아 등 해외에서 먼저 선보여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KT 개인 프로덕트&마케팅 본부 강국현 본부장은 “루미아 스마트폰과 엑스박스 패키지는 졸업, 입학을 맞은 고객들이 가장 갖고 싶은 선물로 손꼽아 온 최상의 IT기기 조합이다. 앞으로도 스마트기기 관련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3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4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5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6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7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
10
사이버펑크 TCG, 킥스타터 역사상 최대 규모 후원액 달성
많이 본 뉴스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