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캠페인 모금액, 에볼라 구호 후원금으로
2014.12.12 19:19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조성한 후원금 1천만 원을 국경없는의사회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컴투스는 지난 11월, '서머너즈 워’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천만 회를 달성한 것을 기념해 '희망의 천만 소원빌기' 캠페인을 마련했다. 게임 내 콘텐츠인 ‘소원의 신전’에서 ‘소원빌기’에 참여할 때마다 컴투스가 기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적극적인 유저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캠페인이 마무리 되었다


▲ 국경없는의사회 임마누엘 고에 사무총장(좌)와 컴투스 이용국 부사장(우)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조성한 후원금 1천만 원을 국경없는의사회에 전달했다고 12일(금) 밝혔다.
컴투스는 지난 11월, '서머너즈 워’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천만 회를 달성한 것을 기념해 '희망의 천만 소원빌기' 캠페인을 마련했다. 게임 내 콘텐츠인 ‘소원의 신전’에서 ‘소원빌기’에 참여할 때마다 컴투스가 기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적극적인 유저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캠페인이 마무리 되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에볼라바이러스 퇴치 및 긴급구호 활동 후원 목적으로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인 국경없는의사회에 전달되었다.
전달식에 참석한 컴투스 이용국 부사장은 “국제적 위기 이슈 극복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많은 전 세계 컴투스 게임 유저들과 에볼라 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활동가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3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6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7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8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9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0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