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300억 규모 스타트업 지원 펀드 운영한다
2014.12.16 21:13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는 16일, 스타트업들의 정착과 성장을 위해 벤처투자펀드로 300억 규모의 ‘애니팡미래콘텐츠투자조합’을 운용하여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기반기술 및 콘텐츠 기반기술 등에 중점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조경제 활성화와 미래산업인 디지털 콘텐츠 육성을 위해 설립된 애니팡미래콘텐츠투자조합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출자한 모태펀드,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선데이토즈가 출자하고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한다


▲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CI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는 16일(화), 스타트업들의 정착과 성장을 위해 벤처투자펀드로 300억 규모의 ‘애니팡미래콘텐츠투자조합’을 운용하여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기반기술 및 콘텐츠 기반기술 등에 중점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조경제 활성화와 미래산업인 디지털 콘텐츠 육성을 위해 설립된 애니팡미래콘텐츠투자조합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출자한 모태펀드,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선데이토즈가 출자하고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한다. 애니팡미래콘텐츠투자조합은 지난 11월 한국모태펀드 2014년 2차 정시 별도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총 300억 규모다.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남기문 대표는 “애니팡 펀드는 역량 있는 디지털 콘텐츠 사업, 소프트웨어 솔루션, 모바일 플랫폼, 웨어러블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중점 투자하기로 했다"며 "이미 성장 잠재력이 있는 몇 개 회사와 논의 중이며, 설립 직후부터 적극적으로 투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마일게이트 그룹은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 '오렌지팜'을 통해 열정적이고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스스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지원하고 있다.
SNS 화제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3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4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5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6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7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8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9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10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3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4
‘이브’ 등장, 배틀그라운드 X 스텔라 블레이드 컬래버 예고
-
5
[순정남] 실사화 되며 '눈뽕' 선사한 게임 캐릭터 TOP 5
-
6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7
[오늘의 스팀] 철권 8, 시즌 3 평가 ‘압도적으로 부정적’
-
8
10주년 된 '섀도우버스' 오는 7월 서비스 종료한다
-
9
[순위분석] 최근 1년간 패키지 중 최고, 붉은사막 급등
-
10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