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삼국무쌍 2nd Evolution, 빅히트판 출시
2007.08.16 13:21 게임메카 이덕규 기자
코에이코리아는 플레이스테이션 포터블용 `진 삼국무쌍 2nd Evolution`의 빅히트판을 8월 16일 발매한다.
코에이코리아는 PSP용 `진 삼국무쌍 2nd Evolution`의 빅히트판을 8월 16일 발매한다.
`진 삼국무쌍 2nd Evolution`은 PSP용 `진 삼국무쌍`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메인 모드인 `무쌍모드`에는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진행 스테이지가 늘어나는 스테이지 분기 시스템을 도입했다. 시나리오 수도 전 작의 2배 이상 등장하는 부장의 총수는 300명에 달하는 볼륨을 자랑한다.
플레이 가능 캐릭터도 총 48명으로 늘어났으며 `에볼루션 공격`, `격 무쌍난무`등의 다양하고 새로운 액션도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PSP만의 묘미인 통신대전 실현으로 4가지의 배틀로열 규칙으로 진행되는 대전을 최대 4명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삼국지의 매력 중 하나인 무장들 사이의 인간관계를 맛 볼 수 있는 부장과 플레이어 캐릭터 간의 연계요소나 플레이 중에 획득한 말과 코끼리에 자신만의 이름을 붙일 수 있는 마구간 모드 등 다양한 신요소를 갖추었다. 진 삼국무쌍 2nd Evolution은 한글화되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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