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코 5' 첫번째 확장팩 '워터본’ 한글판 PC로 18일 출시
2014.12.17 19:49 게임메카 임지민 기자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PC용 ‘트로피코 5’의 첫 번째 확장팩인 ‘워터본(Waterborne)’을 18일 한글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로피코 5'는새롭게 개선된 세습 제도, 반대 세력과의 부와 권력 다툼, 친인척 관리 및 국민 요구 처리 등을 통해 자신의 권력 기반을 단단히 다지고 나라를 발전시켜 가는 것을 목표다


▲ '트로피코 5: 워터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PC용 ‘트로피코 5’의 첫 번째 확장팩인 ‘워터본(Waterborne)’을 18일 한글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로피코 5'는 칼립소 미디어의 대표적인 경영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 '트로피코'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새롭게 개선된 세습 제도, 반대 세력과의 부와 권력 다툼, 친인척 관리 및 국민 요구 처리 등을 통해 자신의 권력 기반을 단단히 다지고 나라를 발전시켜 가는 것을 목표다. 또한, 시리즈 최초로 4인까지 협동 및 경쟁이 가능한 멀티플레이어 모드가 제공된다.
확장팩인 ‘워터본’은 해상 콘텐츠가 중심이다. 해상 구조물을 섬 주변에 건설하거나, 해초와 굴 양식장, 조력 발전소, 수상 아파트, 잠수함과 잠수구 등 10종의 다양한 해상 건물과 운송수단이 추가됐다.
이외에도 샌드박스 게임에서 이용가능한 신규 섬 맵 4종과 신규 캠페인 및 스토리 6종, 신규 아바타 코스튬 잠수복과 하와이안 드레스, 해상무역 설정에 기반한 신규 샌드박스 임무 및 이벤트가 제공된다.
‘트로피코 5: 워터본’ 한글판은 다이렉트 게임즈(www.directg.net)를 통해서 정식 출시되며, ‘트로피코 5’를 설치한 상태에서만 플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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