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드워, 전세계 판매량 400만개 돌파
2007.08.21 16:33게임메카 문혜정 기자
엔씨소프트는 `길드워`가 출시 2년여 만에 누적 판매량 400만개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길드워`는 엔씨소프트의 미국 현지 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전세계를 대상으로 서비스하는 온라인게임. 게이머들끼리 협력하여 주어진 미션을 수행해나가는 롤플레잉(역할수행)모드와 게이머들이 팀을 이루어 서로 대전을 펼치는 대전모드를 적절하게 구성하여 북미와 유럽 등지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길드워`는 2005년 4월 첫 출시 후 다섯 달 만에 밀리언셀러로 등극했으며, 2006년 4월과 10월 `길드워` 팩션과 `길드워` 나이트폴을 각각 출시, 1년 8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300만개 판매를 이루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북미 지사장 로버트 게리엇은 “길드워는 패키지 구매 후, 추가로 월정액을 지불하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온라인게임의 새로운 과금체계를 제시하였다. 이것이 게이머가 꾸준히 `길드워`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성공요인이라고 본다. 향후 출시될 길드워 확장팩과 길드워 2에 거는 기대도 크다”고 말했다.
게임스톱의 부사장 밥 멕켄지는 “길드워의 400만개 판매기록은 감탄할만한 숫자이다. `길드워` 시리즈는 멋진 게임을 경험하게 해주며 우리의 PC 게임 매출에서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길드워`는 현재 한국을 비롯한 북미, 유럽, 대만, 일본 등지에서 서비스 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31일 `길드워`의 첫 번째 확장팩 ‘아이오브더노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2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3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4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7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8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9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10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4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5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6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7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8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9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10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