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과 같은 움직임, 이볼브 3번째 괴물 ‘레이스’ 공개
2014.12.22 10:51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베일에 싸였던 ‘이볼브’의 3번째 괴물이 공개되었다. 터틀락 스튜디오는 18일, 서바이벌 액션 게임 ‘이볼브’에 등장할 3번째 괴물 ‘레이스'를 영상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는 외계 밀림을 배경으로, 사냥꾼 4명이 신규 괴물 ‘레이스’와 한판 승부를 벌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유령’이라는 의미의 이름과 같이, ‘레이스’는 귀신과 같은 움직임을 보인다



▲ 신규 괴물 '레이스'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베일에 싸였던 ‘이볼브’의 3번째 괴물이 공개되었다.
터틀락 스튜디오는 18일(현지기준), 서바이벌 액션 게임 ‘이볼브’에 등장할 3번째 괴물 ‘레이스(Wraith)를 영상을 통해 첫 선을 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는 외계 밀림을 배경으로, 사냥꾼 4명이 신규 괴물 ‘레이스’와 한판 승부를 벌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유령’이라는 의미의 이름과 같이, ‘레이스’는 귀신과 같은 움직임을 보인다. 앞서 공개된 ‘골리앗’이나 ‘크라켄’에 비해 체력이 떨어지지만, 사냥꾼을 농락하는 빠른 속도에, 분신을 만들고 은신해 적을 유혹하는 전술을 사용한다. 이 외에도 사냥꾼을 납치하거나, 두 팔에 달린 칼날로 강력한 대미지를 주는 등 암살에 특화된 플레이를 선보인다.
'이볼브'는 헌터와 괴수 간의 싸움을 그린 멀티플레이 전용 게임이다. 먼 미래의 외계 행성을 배경으로 긴장감 넘치는 4 대 1의 매치가 주된 플레이며, 헌터로는 4명이 힘을 합치는 FPS로, 몬스터로 플레이 할 때는 4명을 홀로 상대하는 TPS로 게임이 진행된다.
‘이볼브’는 2015년 2월 10일 PS4, Xbox One, PC로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 '레이스' 트레일러 캡쳐 이미지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5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6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7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8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9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10
기대작 총출동,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16일 시작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3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4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5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6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7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10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