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가 김택용 출전, 콩두컴퍼니 주최 스타 1 리그 선수 16인 공개
2014.12.22 18:31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2년 만에 돌아온 '스타1' 대회에 참가할 16명의 선수들이 모두 공개됐다. 콩두컴퍼니는 22일, 자사가 주관하는 ‘스타즈리그'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모두 공개했다. 이번 리그는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로 진행된다. 특히 과거 '스타 1'을 대표했던 테란 다섯 명, 프로토스 여섯 명, 저그 다섯 명이 모여 밸런스 맞는 대진이 꾸려졌다


▲ 콩두컴퍼니가 주최하는 스타 1 리그에 출전하는 16인 (사진제공: 콩두컴퍼니)
2년 만에 돌아온 '스타1' 대회에 참가할 16명의 선수들이 모두 공개됐다.
콩두컴퍼니는 22일, 자사가 주관하는 ‘스타즈리그'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모두 공개했다. 이번 리그는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로 진행된다. 구성훈, 김명운, 김재훈, 김택용, 박성균, 박준오, 박지호, 안준호, 염보성, 윤용태, 윤찬희, 이예준, 임진묵, 임홍규, 조일장, 진영화 등 총 16명이 대회에 출전해 우열을 가린다.
특히 과거 '스타 1'을 대표했던 테란 5명, 프로토스 6명, 저그 5명이 모여 밸런스 맞는 대진이 꾸려졌다. 특히 마지막 우승을 끝으로 개인리그 참가를 거부해온 '혁명가' 김택용이 콩두컴퍼니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다시 개인리그에 도전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콩두컴퍼니 서경종 이사는 “이번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위해 최고의 선수들을 섭외했다”며 “선수들이 가진 실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으니 e스포츠 팬들이 많이 기대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스타즈리그는 오는 27일 저녁 7시 조지명식을 시작으로 2015년 1월 3일 개막전이 열리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5시에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또한 콩두컴퍼니는 "결승전은 야외무대에서 성대하게 열 예정이며, 특별한 이벤트 매치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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