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Razer Gaming 대회 성황리에 막 올라
2007.10.16 13:53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Razer Korea (www.razerkorea.co.kr)는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와 공동 주최로 열리는 제1회 Razer Gaming 대회의 참가자 신청 접수가 성황리에 마감됐으며 13일부터 치열한 예선전이 진행 중이라고 16일 전했다.
제 1회 Razer Gaming 대회는 참가자격에 제한 없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총 4000만원의 상금과 상품이 걸린 대규모의 대회로 많은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았다.
`아바(A.V.A, ava.pmang.com)`는 오픈 베타 서비스가 실시 된지 3개월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많은 클랜들이 몰려 그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아바(A.V.A) 클랜과 대회에 대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종목의 경우 예상보다 참가 희망자가 몰려 경기의 규모를 3배 확대 시켰다. 당초 32강으로 계획되었던 `카스` 경기는 아바(A.V.A)와 같은 128강으로 열리게 되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우수한 팀들이 대거 출전해 많은 이들이 그들의 활약상에 주목하고 있다.
`카스`계의 전설로 불리는 Lunatic-hai와 WCG2007에 한국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e-STRO 외에도 Project_kr, GNC와 같은 국가대표 급 팀들이 출전해 한국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정상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아바(A.V.A)` 역시 클랜 랭킹 1위부터 3위를 차지하고 있는 惡, Ravin, 아키텍트가 모두 출전하고 있어 이번 경기를 진정한 순위를 결정짓는 자리로 삼아 치열한 접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eSports 대회를 기반으로 제작된 `아바(A.V.A)`는 각 팀의 다양한 전략과 전술구성을 볼 수 있게 해 관람객들의 재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것이다.
Razer Korea의 김종호 지사장은 “처음 공식 개최되는 Razer Gaming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관심을 가져주어 너무 감사할 따름”이라며 “그 관심에 대한 보답으로 최대한 게이머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 조계현 부사장은 “대한민국 FPS 게이머들의 큰 축제에 차세대 FPS `아바(A.V.A)`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완벽한 대회지원과 안정된 게임 서비스를 통해 FPS 명가의 명성을 지켜나가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예선전이 진행 중에 있는 제 1회 Razer Gaming 대회의 본선경기는 10월 27일에 `카운터 스트라이크`, 11월 3일에 `아바(A.V.A)`로 용산 e-스테디움에서 열린다.
SNS 화제
-
1
조이콘 쏠림 은폐, 프랑스 닌텐도에 과징금 613억 원 부과
-
2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3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사람 잡아먹는 테마파크 시뮬 '마이 캐니벌 패밀리' 공개
-
8
하반기 신작 총출동, 닌텐도 다이렉트 9일 밤 11시 방송
-
9
게임 내에서 아이템 현거래? 게임법 위반 여부 조사 중
-
10
'더 스타라이트' 개발사 게임테일즈, 정준호 신임 대표 선임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3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아직 앞서 해보기였던 발하임, 9월 9일 정식 출시
-
7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8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9
[겜ㅊㅊ] 멈출 수 없는 빌드 짜는 재미, 뱀서류 수작 5선
-
10
[오늘의 스팀] 태스크바 히어로, 장터 페쇄에도 불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