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흥행작 ‘2008프로야구’ 31일 출시, 전격 공개!
2007.10.18 14:16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게임빌은 이달 31일, ‘2008프로야구’의 출시를 앞두고 이 게임의 플레이 동영상과 스크린샷, 일러스트 등을 공개했다.
이번 ‘2008프로야구’에서는 캐주얼 게임 스타일이 강화되고, 더욱 화려해진 효과와 깔끔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또한 ‘2006프로야구’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홈런더비가 부활했으며, 야구 내에서의 다양한 상황을 즐길 수 있는 미션모드가 추가되었다.
미션모드는 투수편과 타자편으로 나뉘어져 유저는 각각 20개씩의 미션에 도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의 간판 캐릭터인 마투수와 마타자가 12명으로 크게 늘어났다. 그 중 8명이 새로운 캐릭터로 바뀌었으며, 이중에는 게임빌의 또 다른 인기 캐릭터가 히든 캐릭터로 숨겨져 있다.
이외에도 선택 가능한 팀이 총 10팀으로 늘어났고, 나만의 리그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육성 선수만이 익힐 수 있는 새로운 스킬들이 추가되었다.
특히, ‘2008프로야구’에서는 강팀, 스왈로즈 팀에 유저들의 명단을 선수명으로 삽입할 예정으로, 지난 5일부터 시작된 스왈로즈 선수단 모집 이벤트에 1,600명이 넘는 참여자의 신청이 접수됐다.
게임빌 ‘2008프로야구’ PM 최재호 실장은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520만 다운로드라는 기록을 세운 흥행작이기 때문에, 후속작을 선보이기에 앞서 부담감이 있었다. 하지만, 조만간 선보일 ‘2008프로야구’에서도 모바일 게임 사상 600만 다운로드를 넘어, 700만 기록에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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