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브, 액션RPG 신작 무스탕 온라인 공개!
2007.10.22 17:5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신생 게임개발사 제노브는 자사가 개발중인 액션 RPG ‘무스탕 온라인(가칭)’을 공개했다.
제노브는 CCR,소프트닉스,마이에트엔터테인먼트,그라비티 등의 회사에서 건즈온라인, 에이스사가, RF온라인, 포트리스를 개발한 개발진을 주축으로 설립된 신생 게임 개발사로 평균 개발 경력 7년 이상의 배테랑 개발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제노브가 준비하고 있는 `무스탕 온라인`은 카툰 렌더링 기법으로 친숙한 느낌의 캐릭터와 배경을 구성하고 필드에서는 씨네마틱뷰(Cinematic View)라는 다이나믹한 시점을 채용하여 이용자들로 하여금 액션을 현실감 있게 즐길 수 있다.
또 이용자들의 기대심리와 몰입도를 높이기 위하여 스테이지와 스테이지 사이에 여러가지 엔딩효과 및 독특한 아이템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채용하여 단순히 레벨업과 경험치에만 의존하는 기존의 RPG에서 벗어나 마치 콘솔에서 경험했던 아케이드성을 확보했다.
제노브 이원규 공동대표는 “대중적인 게임 장르인 RPG에 아케이드식 게임성을 결합하여 저연령층이나 라이트 유저까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대중성을 고려했고 레벨업과 경험치를 올리는데에 치중하기 보다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며 “기존의 액션 RPG가 단순히 칼을 휘두르고 점프를 하는 정도 수준의 액션 구현에 머물렀다면, 무스탕 온라인은 한 단계 발전된 서버 프로그래밍 기술과 차별화된 효과들 및 시점을 적절히 이용하여 캐릭터의 진행에 따라 몸을 움찔거릴만한 현실감 있는 액션성을 구현했다 ”고 말했다.
제노브는 2008년 상반기에 `무스탕 온라인`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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