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닝일레븐 2008, 22일 한일 동시발매
2007.11.07 13:01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한국지점은 Xbox360, PS3, PS2용 `WORLD SOCCER Winning Eleven 2008`을 오는 11월 22일 일본과 동시에 한국에서도 발매한다고 밝혔다.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한국지점은 Xbox360, PS3, PS2용 `WORLD SOCCER Winning Eleven 2008`을 오는 11월 22일 일본과 동시에 한국에서도 발매한다고 밝혔다.
패키지 디자인은 포르투갈의 국가대표로서, 세계적인 축구 스타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장식하였다.
Xbox360판과 PS3판은 학습하는 AI로 인해 혼자서도 대인전에 가까운 긴장감으로 컴퓨터와의대전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이제껏 보지 못했던 혁신적인 리얼리티와 스피디한 게임성 등을 경험하게 될 것이며, PS2판은 시리즈중 가장 풍부하고 충실해진 모드 수와 최신 데이터의 반영, [마스터 리그]의 인기도 추가로 즐길 수 있는 볼륨이 더욱 늘어났다.
Xbox360, PS3, PS2용 모두 텍스트 및 실황 음성을 영어와 일본어로 선택이 가능하도록 제작된 [WORLD SOCCER Winning Eleven 2008]은, 3기종 모두 오는 11월 22일 일본과 동시에 발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Xbox360/PS3용이 58,000원, PS2용이 5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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