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유료 가입자 1000만 시대를 열다!
2008.01.23 09:16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유료가입자 수가 전세계적으로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유료가입자 수가 전세계적으로 1000만 명을 넘어섰다. 블리자드는 23일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유료가입자가 1000만 명을 넘어섰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 수치는 북미 등에서 패키지로 구입한 후 한 달 무료이용권을 얻은 유저와 아시아 지역에서 정액제 또는 게임방을 통해 가입한 유저의 수치를 모두 합산한 것.
이로서 ‘월드오브워크래프트’는 2004년 11월 서비스 이후로 4년만에 온라인 게임 사상 처음으로 1000만 명의 유료가입자를 확보하게 됐다. 2007월 7월 유료가입자 900만 명을 돌파한 이후 6개월 만에 100만 명 이상의 유료가입자를 추가로 확보한 셈. 블리자드 측은 2007년 연말 할리데이 시즌을 맞아 휴면 유저들이 대거 유입됐다고 밝혔다.
블리자드의 마이크 모하임 대표는 “러시아나 동유럽, 인디아 등에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서비스가 시작되면 가입자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료가입자의 숫자는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다. `월드오브워크래프트`는 현재 영어, 중국어, 한국어 등 7가지의 언어로 북미, 유럽, 한국, 대만, 호주, 뉴질랜드, 마카오, 홍콩, 말레이시아 등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이 중 중국 가입자는 400만 명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2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3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4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5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6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7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8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9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10
한화, 中 BLG에 패배... 한국팀 없는 MSI 결승 우려
많이 본 뉴스
-
1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2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3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4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5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6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7
붉은사막 "스위치2 버전 출시와 멀티플레이 검토 중"
-
8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9
[오늘의 스팀] 뱀파이어+스타듀 밸리, 신작 ‘문라이트 피크스’
-
10
리모델링한 함선에 남은 낡은 닻, 어크 블랙 플래그 리싱크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