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FPT Online 통해 베트남 진출
2008.01.28 17:56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드래곤플라이는 베트남 IT 기업인 FPT그룹의 계열사 FPT Online 과 지난 20일 베트남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FPT Online은 FPT 그룹의 계열사 중 하나이며 FPT 그룹은 베트남 최대의 정보,통신 회사. FPT Online은 현재 국산게임인 ‘뮤’ 와 ‘프리스톤테일’ 을 서비스 하고 있으며, 베트남 정부에서 선정한 2007년도 가장 유망한 게임 퍼블리셔로 선정되기도 했다.
‘스페셜포스’ 는 이미 현재 미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 전세계 5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다. 태국에서는 동시접속자 5만 명을 넘기며 태국 현지 게임순위 1위를 고수하고 있고, 일본에서는 FPS 게임의 성공이 어렵다는 통념을 깨고 동시접속자 1만 명을 돌파했다. 또 중국에서는 현지 퍼블리셔인 CDC Games의 최고 이익을 창출한 게임으로 선정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 ‘스페셜포스’는 작년 10월 필리핀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상반기에 필리핀 서비스도 진행 할 예정이다. 이로써, ‘스페셜포스’는 이번 베트남 퍼블리싱 계약까지 올해 년 내에 총 7개국에서 서비스될 예정이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승 부사장은 “ 이번에 FPT Online과 베트남 퍼블리싱 계약을 맺게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특히, 베트남은 현재 IT 유망국가이자 게임에 대한 열기가 높아 스페셜포스의 성공적인 서비스가 더욱 기대된다.” 고 말하며 “ 향후 총 7개국에서 서비스될 스페셜포스의 세계 게임시장 공략을 위해 앞으로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드래곤플라이는 FPT Online과 3년간 퍼블리싱을 진행할 예정이며, 베트남 서비스는 올해 상반기안에 진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
|
|
▲ FPT Online 렁콩휴대표(좌측)와 드래곤플라이 박철승 부사장(우측) |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7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8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3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7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8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