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레드얼럿3, 빠르면 올해 말 출시된다
2008.02.13 13:27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7년 간의 침묵을 뚫고 ‘C&C:레드얼럿’의 최신작이 출시된다.
7년 간의 침묵을 뚫고 ‘C&C:레드얼럿’의 최신작이 출시된다.
해외 전문 게임잡지 ‘PC Gamer’는 4월 표지기사를 통해 ‘C&C: 레드얼럿3’를 최초로 공개했다. ‘C&C:레드얼럿3’는 지난 2001년 출시된 ‘C&C: 레드얼럿2: 유리의 복수’ 출시 후, 약 7년 만에 발매되는 ‘C&C:레드얼럿’ 시리즈여서 그 의미가 크다.
‘C&C:레드얼럿’은 GDI와 NOD가 등장하는 ‘C&C’ 시리즈의 외전격 작품이다. ‘C&C:레드얼럿’시리즈는 현대시대를 배경으로 연합군과 소비에트군의 전투를 그리고 있다.
‘C&C:레드얼럿3’는 ‘C&C3’와 ‘C&C3:케인의 분노’, ‘C&C 타이베리움’을 개발중인 EA LA 스튜디오에서 개발된다. EA LA 스튜디오에는 과거 웨스트우드 스튜디오에서 ‘C&C’ 시리즈를 개발했던 인력이 다수 배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C&C:레드얼럿3’는 한글화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EA코리아 측은 “빠르면 올해 말 ‘C&C:레드얼럿3’를 출시할 예정이며. 자막 한글화도 계획하고 있다.”라며 “이번 작품은 기존 C&C:레드얼럿의 볼륨을 한 차원 높인 대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소비에트와 연합군의 대립구도가 유지될 것이며 기존 C&C:레드얼럿 고유의 병기들이 더 멋진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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