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2008 아레나 챔피언십 최종 결승전 개최
2008.02.21 11:1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www.blizzard.co.kr)는 오는 23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2008 아레나 챔피언십’의 최종 결승전을 개최한다.
‘2008 아레나 챔피언십’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최초로 열리는 전국 대회이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팬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결승전은 대한민국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3 대 3 아레나 챔피언이라는 최고의 영예를 놓고 펼쳐지는 대회로 행사 신청자가 3,000 명이 넘어서는 등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즐기는 모든 유저들에게 생생한 열기가 함께 하는 고수들의 치열한 대전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최종 결승전은 온라인 래더 예선을 통과한 8개 팀과 전국 PC방 오프라인 예선 및 결선을 거쳐 진출한 8개 팀, 총 16개의 팀의 경기로 진행되며 이들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한민국 최강팀의 자리를 놓고 실력을 겨루게 된다.
특히 최종 우승팀에게는 600만원의 상금 및 우승 트로피가 수여되며 준 우승팀에게는 300만원, 공동 3위에 오른 2개 팀에게는 각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돼 더욱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08 아레나 챔피언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회 공식홈페이지 (http://www.worldofwarcraft.co.kr/news/world/article/arena-championship2008/)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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