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온라인 충청·강원 고수 총출동! STC 본선 개최
2012.02.21 14:54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 본선 대회 현장
온네트는 대규모 게임대회인 ‘2011-12 시즌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Shotonline
Tour Championship)의 대전 본선 대회를 지난 18일 진행했다.
제주와 부산, 광주 지역 본선에 이어 네 번째로 열린 대전 본선은 충청도와 강원도를 지역 기반으로 하는 선수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대회 결과, 강원도 원주에서 참가한 김광수 선수(39, 캐릭터명: 겨울~)와 대전에서 온 서동섭 선수(40, 캐릭터명: Iphone4s)가 최종 결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김광수 선수는 첫 라운드에서 샷온라인 세계 챔피언십인 GNGWC의 2010년도 우승자 신광섭 선수와 맞붙는 악재를 만났으나 침착하고 정교한 샷으로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김 선수는 “샷온라인 대회 참가는 처음인데 본선 1위를 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오는 3월 최종 결선에 대비해 많은 연습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샷온라인 최고 실력자를 가리는 샷온라인 투어 챔피언십은 이번 대전 본선을 완료함으로서 대장정의 중반을 넘어섰다. 이제는 2월 25일 경기 본선과 3월 3일 서울 본선, 그리고 대망의 최종 결선만이 남았다. 총상금 2000만이 걸린 최종 결선은 3월 17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골프 전문 케이블방송인 SBS골프채널을 통해 전국에 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샷온라인 홈페이지(http://shotonline.co.kr/stc/2011-12)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5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6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7
‘도로’ 열쇠고리 판매, 니케 6월 동대문서 행사 연다
-
8
스팀 태그 대폭 개편, 뱀서라이크는 ‘탄막 천국’으로
-
9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10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많이 본 뉴스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5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6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
7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8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9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10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