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건(삼성 칸),이병민(이스트로) 차기 MSL 진출
2008.02.28 09:52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흑마술사 김동건(삼성 칸)과 골든보이 이병민(이스트로)이 차기 MSL 진출에 성공했다.
‘흑마술사’ 김동건(삼성 칸)과 ‘골든보이’ 이병민(이스트로)이 차기 MSL 진출에 성공했다.
27일(수) 삼성동 HERO센터에서 펼쳐진 2008 1st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경기에서 김동건은 2경기에서 전략적인 플레이로 이병민에게 승리를 거둔 후 승자전에서는 박성준(SK텔레콤)을 맞아 한방 병력의 위력을 선보이며 승리를 거두고 2승으로 가장 먼저 MSL 진출을 확정지었다.
9차 서바이버 리그 이후 이 번이 두 번째 도전인 김동건은 생애 첫 MSL 진출에 성공하게 되었다.
이스트로 이적 후 개인리그 첫 출전이었던 ‘골든보이’ 이병민도 200여일 만에 MSL 복귀에 성공했다. 패자부활전에서 박수범(MBC게임)에게 승리를 거두면서 최종 진출전에 오른 이병민은 박성준(SK텔레콤)과의 최종 진출전에서 치열한 공방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MSL 진출을 확정지었다.
지난 곰TV MSL 시즌2에 진출했던 이병민은 3시즌 만에 MSL 복귀에 성공하게 되었다.
|
|
SNS 화제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5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6
‘도로’ 열쇠고리 판매, 니케 6월 동대문서 행사 연다
-
7
스팀 태그 대폭 개편, 뱀서라이크는 ‘탄막 천국’으로
-
8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9
에버플래닛 IP 부활하나, '넥슨 리플레이' 프로젝트 공개
-
10
‘펌프 잇 업 피닉스 2’ 6월 출시, 플레이엑스포서 첫 선
많이 본 뉴스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5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6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
7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8
유저 평균 승률 25%, 슬더스2 유저 플레이 통계 공개
-
9
[오늘의 스팀] 딥 락 갤럭틱 신작 출시, 평가는 ‘복합적’
-
10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