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톤테일2, 부분유료화 찍고 서비스 돌입
2008.02.28 11:49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예당 온라인은 지난 27일 서울 프리마호텔 에메랄드홀에서 ‘프리스톤테일2’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예당 온라인은 ‘프리스톤테일2’의 특징과 개발방향, 2008년 사업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프리스톤테일2’의 OST를 부른 가수 손담비와 이지희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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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온라인은 ‘프리스톤테일2’에서는 전작(프리스톤테일)에서 미흡했던 유저 간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구축을 위해 다양한 관련 시스템을 개발했고, 또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클랜(길드) 시스템 개발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한 예로 클랜 단위로 이루어지는 전투 토너먼트를 통해 클랜원들 간에 유대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클랜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클랜에게는 특별한 호칭 부여, 클랜 아지트 관리, 아지트 상점, 영주 클랜에 대한 도전권 등 다양한 혜택을 주어 유저들의 클랜 참여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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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당 온라인 문득기 이사 |
‘프리스톤테일2’ 개발을 지휘하고 있는 문득기 이사는 “개인 플레이보다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여러 사람이 같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중이다.”라고 말했다.
예당 온라인 김남철 대표는 ‘프리스톤테일2’에서 유저친화적 운영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회사 모든 임직원 모두가 운영자(GM)이 되어 유저친화적 운영을 적극 실현해 나갈 것.”이라며 “욕심이 있다면 프리스톤테일2가 좋은 운영을 보여주는 게임이란 말을 듣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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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화와 관련해 “프리스톤테일2는 부분유료화 형태로 상용화 될 예정.”이라며 “부분유료화 형태 역시 유저친화적으로 이루어 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 “프리스톤테일2은 원소스멀티유즈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당 온라인은 2008년 사업 계획 발표에서 현재 ‘오디션’에 의존하고 있는 수익구조를 다각화해 양적, 질적 성장을 이루어 밸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2007년 예당 온라인이 벌어들인 수익의 95%가 ‘오디션’에서 나왔다. 하지만 올해에는 ‘프리스톤테일2’을 통해 ‘오디션’ 의존적인 수익구조를 개선해보겠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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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당 온라인 김남철 대표 |
이 밖에 예당 온라인은 현재 개발중인 오리엔탈 MMORPG ‘패 온라인’과 퍼블리싱이 확정된 ‘오디션2’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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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스톤테일2` 홍보모델 가수 손담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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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스톤테일2` OST를 부른 가수 이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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