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은 MBC게임 스타배넷어택과 함께! 스타 프로게이머 총출동
2008.03.04 10:40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e스포츠 팬들과 프로게이머가 함께 꾸며가는 MBC게임 최고 인기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스타배넷어택`이 e스포츠의 비시즌 3월을 책임진다.
MBC게임은 e스포츠 비시즌인 3월을 맞이하여 이제동, 염보성, 박정석 등 스타 프로게이머들이 총출동하는 `스타배넷어택`을 방영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3일 오후 6시 30분 KTF의 이영호(프로토스)가 첫 스타트를 끊으며 이후 3월 한 달 동안 매주 3회(월, 수, 금) 팬들을 찾아간다. 5일(수)에는 ‘영웅’ 박정석(KTF,프)이 오랜만에 팬들에게 모습을 보이며, 7일(금)에는 최근 e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강수장’ 강구열(MBC게임, 테)이 출연하여 최근 인기에 대한 소감과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둘째 주에는 진영수(STX, 테), 박성균(위메이드, 테), 도재욱(SK텔레콤, 프)이 출연하고 마지막 주에는 이제동(르까프, 저), 염보성(MBC게임, 테)의 출연이 예정되어 있다. 팬들은 특히 최근 최고의 포스를 보여주고 있는 이제동과, 경기뿐 아니라 방송에서도 항상 재미있는 분위기를 연출해 주고 있는 염보성의 출연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빠른 무한맵’에서도 경기를 펼칠 예정인데, 스타배넷어택 담당송지웅PD는 “그 동안 ‘스타배넷어택’을 진행하면서 많은 팬들로부터 프로게이머들은 ‘빠른 무한맵’에서 어떤 플레이를 할지 궁금하다는 질문과 요청을 많이 받아왔기 때문에 이번 방송에서는 과감하게 한 번 도입해 보기로 결정했다.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수 있기 바란다”고 배경에 대해 덧붙였다.
MBC게임의 인기 중계진 박상현, 이승원이 진행하는 `스타배넷어택`은 3월 3일 오후 6시 30분 LIVE로 첫 방송이 진행되고, 이후 매주 월, 수, 금요일 같은 시간에 방송된다.
|
|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2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3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4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5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6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7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8
넥써쓰 장현국 "원스토어 적자 해소 위한 해법은…"
-
9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10
한화, 中 BLG에 패배... 한국팀 없는 MSI 결승 우려
많이 본 뉴스
-
1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2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3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4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5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6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7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8
붉은사막 "스위치2 버전 출시와 멀티플레이 검토 중"
-
9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10
[오늘의 스팀] 뱀파이어+스타듀 밸리, 신작 ‘문라이트 피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