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중학생 한국 온라인 게임 가장 많이 즐겨
2008.03.21 11:31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일본 온라인&PC게임 정보 사이트인 ‘4Gamer.net’의 앙케이트 조사 결과, 일본 중학생들이 가장 즐기고 있는 게임 1위로 ‘믹스마스터’가 선정되었다. (원문: http://www.4gamer.net/games/000/G000000/20080215042/)
‘믹스마스터’는 시드시코리아가 일본 시드씨를 통하여 서비스하고 있는 ‘믹스마스터’는 전 세계 4개 언어 버전, 108개국에서 약 700만 명의 유저가 즐기는 한국산 온라인게임이다. 한국 내에서도 400만 명의 누적 회원 보유하고 있다.
앙케이트 조사 내용에는 ‘믹스마스터(8.85 point)’ 외에도 ‘카르페디엠(4.63 point)’, ‘군주 온라인(4.52 point)’, ‘메이플 스토리(3.18 point)’ 등 한국산 게임들이 순위 내에 자리를 하고 있다.
시드시코리아의 최성희 대표이사는 “믹스마스터는 물론 여러 한국의 온라인 게임들이 일본 내 높은 인기를 사고 있다는 소식을 통하여 한국 온라인 게임들이 한국을 알리는 한류 문화 수출의 역군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 닫을 수 있었다. 인기는 곧 애정 어린 질책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믹스마스터가 한류 온라인 게임 문화의 한 중심이 될 수 있도록 개발과 서비스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외 믹스마스터의 새로운 소식 등은 홈페이지(www.mixmast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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