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美 모바일게임 시장 고지가 보인다
2008.04.07 10:54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토종 모바일게임 개발사 게임빌이 미국 모바일 게임시장에서 선두 그룹에 진입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게임빌(www.gamevil.com)은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AT&T Mobility에 올해 들어 7개의 타이틀을 직접 공급했다. 현재 추가로 ‘My Monster Pet(미니고치)’, ‘Golf Superstars(패밀리 골프)’ 등 9개의 타이틀이 평가단을 통과하여 서비스 대기 중에 있어, 상반기에 총 16개 타이틀의 서비스가 확정된 상태.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국 시장에서 유수의 모바일게임 업체들과의 경쟁 속에서도 다량의 타이틀을 직접 공급할 수 있다는 자체가 의미있는 일이다. 실제로 세계적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보급사인 EA mobile, GLU, Gameloft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게임빌은 그간 미국 시장을 집중 공략하며 유일한 한국 모바일게임사로서 현지 시장에서 AT&T Mobility 2008년 상반기 출시게임수 기준으로 Top 5에 등극하는 사례를 만들었다. AT&T에 모바일게임 컨텐츠를 직접 공급하는 회사는 아시아 개발사로는 게임빌 외에 일본의 반다이남코게임스와 캡콤 뿐이다.
게임빌은 2006년 3월, 국내 업계에서는 최초로 미국 현지 법인을 설립한 바 있으며, 꾸준하고 고독한 시장 개척을 통해 미국 대형 이통사에 게임을 직접 공급, 해외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
|
SNS 화제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5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6
‘도로’ 열쇠고리 판매, 니케 6월 동대문서 행사 연다
-
7
스팀 태그 대폭 개편, 뱀서라이크는 ‘탄막 천국’으로
-
8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9
에버플래닛 IP 부활하나, '넥슨 리플레이' 프로젝트 공개
-
10
‘펌프 잇 업 피닉스 2’ 6월 출시, 플레이엑스포서 첫 선
많이 본 뉴스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5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6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
7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8
[오늘의 스팀] 딥 락 갤럭틱 신작 출시, 평가는 ‘복합적’
-
9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10
‘펌프 잇 업 피닉스 2’ 6월 출시, 플레이엑스포서 첫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