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보석, 결투장 PvP 베타 테스트 시작
2008.04.25 11:52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엘엔케이로직코리아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 게임 `붉은 보석`(www.redgem.co.kr)은 4월 23일 결투장 PvP 시스템을 업데이트, 베타 테스트에 돌입함으로써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결투장은 유저간 대전을 펼칠 수 있는 PvP(Player vs. Player) 시스템이며, 본 서버와는 별도로 개설된 결투 전용 서버 ‘리트린’에 접속해 즐길 수 있다. 결투장 서버에서는 모든 유저들의 레벨이 300으로 설정되며 서버 접속시 주어지는 스킬과 스테이터스 포인트를 자유롭게 조합해 자신만의 ‘결투장 전용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즉, 결투에 참가하는 모든 유저가 공평한 조건에서 어떤 전략과 스킬을 구사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는 것이다. 특히 PvP 시스템의 파티는 최대 5인까지 지원해 각 캐릭터 클래스의 특성을 제대로 알고 이를 활용해야만 `붉은보석` PvP의 진정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 관계자는 “붉은보석을 사랑해주시는 유저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그 동안 꾸준히 개발해왔던 결투장 PvP 시스템을 선보이게 됐다”며 “그 동안 유저 여러분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PvP 시스템을 재미있게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붉은보석`의 PvP 결투장은 베타 테스트를 통해 밸런스와 서버 안정성을 점검한 후 5월 초 정식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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