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VS KT롤스터, 스타 2 프로리그 2015년 첫 통신사 더비
2015.01.02 19:1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5시즌이 오는 5일 개막 세 번째 주를 맞는다. 새해 첫 경기를 치르게 된 팀은 CJ 엔투스와 프라임이다. 13년 4월 이후 630일 만에 다시 출전 기회를 노리는 조병세가 김명식을 상대로 선봉전에 나서게 된다. 이어지는 두 번째 매치는 지난 2014시즌 통합 결승전 이후 다시 만난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통신사 더비’이다


▲ KT 롤스터 강도경 감독(좌) SKT T1 최연성 감독(우)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5시즌이 오는 5일 개막 세 번째 주를 맞는다.
새해 첫 경기를 치르게 된 팀은 CJ 엔투스와 프라임이다. 13년 4월 이후 630일 만에 다시 출전 기회를 노리는 조병세(CJ)가 김명식(프라임)을 상대로 선봉전에 나서게 된다.
이어지는 두 번째 매치는 지난 2014시즌 통합 결승전 이후 다시 만난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통신사 더비’다. 비시즌동안 많은 변화를 가진 SK텔레콤 T1이 KT 롤스터를 상대로 복수전에 성공 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팀에 합류한 김도경(SKT)이 동족전에 강한 주성욱(KT)을 상대로 게임2에서 어떠한 경기력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한편, 30일(화) 삼성 갤럭시와 ST-Yoe의 대결에서는 비록 패배했지만 지난주 1시간 12분 여 간의 이번 시즌 최장 시간 경기를 펼치며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였던 이원표(ST-Yoe)가 게임2에 출전해 강민수(삼성)를 상대로 자신의 5연패를 끊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1라운드 3주차 마지막 매치인 MVP와 진에어 그린윙스는 사제지간으로 알려진 이정훈(MVP)과 조성주(진에어)가 출전한다. 두 선수간 상대 전적은 0:1로 2014시즌 4라운드 4주차 당시 ‘만발에 정원’ 맵에서 대결해 조성주(진에어)가 승리했다.
이처럼 선수들이 선보이는 화려한 매치가 펼쳐지는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는 블리자드의 실시간 전략게임 '스타 2: 군단의 심장'으로 진행되며 매주 월, 화 저녁 7시부터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W타워 지하 1층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다.
SNS 화제
-
1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2
'P의 거짓' 라운드8 박성준 스튜디오장, 네오위즈 대표 내정
-
3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
4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5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6
피지컬 AI 논의 전망, 크래프톤 장병규 의장 젠슨 황 만난다
-
7
[인디言] 두 대학생의 우주 속 '중력' 미로, 스페이스 리볼버
-
8
닌텐도 “교체형 배터리 탑재한 스위치 2 모델 준비 중”
-
9
영화 흥행으로 덩달아 날아오른 '백룸' 게임들
-
10
사람 잡아먹는 테마파크 시뮬 '마이 캐니벌 패밀리'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
2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3
원작 스토리 전부 담는다 '진격의 거인 3' 발표
-
4
플레이어언노운 신작 ‘고 웨이백’, 결국 개발 중단 및 환불
-
5
거대 괴수와 메카의 맞대결 '건담 로그 오비트' 발표
-
6
[오늘의 스팀] 이 퀄리티에 1만 원? 신작 ‘페이트키퍼’ 관심
-
7
뱀파이어 딸 키우는 프메풍 신작 ‘달빛의 요람’ 공개
-
8
[순정남] 보기 민망한 피규어 대참사 TOP 5
-
9
아직 앞서 해보기였던 발하임, 9월 9일 정식 출시
-
10
1편 이후 이야기,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