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즈, 레어퀘스트 업데이트
2008.08.04 14:56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마이에트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온라인 액션 게임 `건즈`가 팜포우 퀘스트를 업데이트한다고 4일 밝혔다.
팜포우 퀘스트는 ‘베이비 팜포아’ 몬스터를 통해 색다른 디자인의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는 신규 퀘스트로 총 3단계의 관문을 거쳐 최종적으로 저주 받은 팜포우와 대결하게 된다.
‘베이비 팜포아’는 퀘스트 모드 수행 중 1%의 확률로 출현하는 몬스터로 ‘베이비 팜포아’를 잡으면 팜포아 퀘스트가 발생되며, 단계별 아이템 조합과 희생을 통해 ‘팜포우 대장’과 ‘팜포우’, ‘저주받은 팜포우’ 퀘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특히, 최종 단계인 ‘저주 받은 팜포우’ 퀘스트를 완료하면 개성 있는 아이템인 ‘팜포우의 얼음칼’, ‘팜포이의 헬멧’도 제공돼 게임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또, 팜포우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최종 보스인 ‘저주받은 팜포우’를 잡고 나오는 아이템인 ‘팜포우의 얼음칼’ 혹은 ‘팜포우 헬멧’을 획득한 유저는 넷마블 캐시 2만원과 선착순 2등부터 20등 까지는 넷마블 캐시 5천원이 함께 제공된다.
이와 함께, 고블린 퀘스트가 새롭게 바뀐다.
저레벨과 고레벨을 위한 버전을 구분해, 레벨이 낮은 저유저들이 도전할 수 있는 ‘가짜 고블린 킹 퀘스트’와 건즈에 익숙한 고레벨의 유저가 도전할 수 있는 ‘천둥 고블링 킹 퀘스트’, 고블린 킹을 찾는 ‘난쟁이 고블린 킹 퀘스트’를 새롭게 추가해, 게임의 즐길 거리를 풍부하게 했다.
한편, `건즈`는 지난 23일 종료된 디자인 공모전에서 북미에서 당선된 원거리 무기 CRUX-FX177을 선정하고 신규 아이템으로 오는 5일 추가하기로 했다.
또한, 국내 당선작인 ‘괴조의 발톱’도 곧 신규 아이템으로 추가해, 건즈 서비스 국가인 총 4개국에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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