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닌텐도, 9월 발매 예정 신작 2종 발표
2008.08.07 15:32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한국닌텐도(http://www.nintendo.co.kr)는 Wii 전용 한글판 소프트웨어 ‘슈퍼 마리오 Wii 갤럭시 어드벤처’와 닌텐도 DS 전용 한글판 소프트웨어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을 정식 발매한다고 7일 발표했다.
‘슈퍼 마리오 Wii 갤럭시 어드벤처’는 마리오가 우주를 무대로 모험을 펼치는 3D 액션 게임이다. 대마왕 쿠파에게 납치당한 피치공주를 구하기 위해 바다 별과 사막 별, 유령 별과 장난감 별 등 광활한 우주에 떠 있는 다양한 별들을 무대로 마리오가 달리고, 던지고, 점프하고, 스핀한다.
점프 공격 외에도 Wii 리모컨을 휘둘러 스핀 공격으로 적을 공격하는 등 Wii 리모컨과 눈차크를 이용해 각종 액션을 구사할 수 있으며, 특정한 아이템을 획득하면 하늘을 날 수 있는 꿀벌마리오, 철장을 통과할 수 있는 유령마리오 등 다양한 특수 능력을 가진 마리오로 변신할 수 있다. 또한 마리오의 숙적 쿠파 외에도 다채로운 방법으로 공격해오는 거대 보스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하는 것도 이번 작품의 특징이다.
통상적인 1인 플레이 외에도, 또 하나의 Wii 리모컨으로 화면을 가리켜 스타구슬을 발사, 적을 순간적으로 멈추어 마리오의 모험을 도와주는 등의 2인 협력 플레이도 가능하다. 9월 4일 발매예정이며, 희망소비자가격은 44,000원이다.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은 다채로운 수수께끼를 풀면서 스토리가 진행되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스토리는 저명한 고고학자이자 추리의 대가인 레이튼 교수가 대부호의 유산 상속에 관한 조사를 의뢰하는 한 통의 편지를 받고 조수인 루크와 함께 의뢰인이 있는 이상한 마을을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레이튼 교수 그리고 루크와 함께 유산에 관련된 마을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하여, 마을 사람들이 제시하는 다채로운 수수께끼를 풀어가야 한다. 유럽풍으로 디자인된 마을과 캐릭터들의 깔끔하고 개성적인 그래픽이 게임의 특징으로, 게임 플레이 중간 중간에 보여지는 고화질의 애니메이션이 스토리에 무게감을 더한다. 9월 11일 발매예정이며, 희망소비자가격은 39,000원이다.
|
|
|
SNS 화제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5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6
‘도로’ 열쇠고리 판매, 니케 6월 동대문서 행사 연다
-
7
스팀 태그 대폭 개편, 뱀서라이크는 ‘탄막 천국’으로
-
8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9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10
에버플래닛 IP 부활하나, '넥슨 리플레이' 프로젝트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5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6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7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
8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9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10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