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 모바일 던전앤파이터 NHN Japan 통해 일본 서비스
2008.08.08 11:50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지오인터랙티브의 100만 다운로드 베스트셀러 ‘던전앤파이터’를 오는 가을 일본에서 만날 볼 수 있게 됐다. 모바일 게임 업체 지오인터랙티브는 지난 6일 분당 NHN 본사에서 NHN Japan 과의 조인식을 체결하고 ‘던전앤파이터’ 시리즈를 일본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지오인터랙티브의 100만 다운로드 베스트셀러 ‘던전앤파이터’를 오는 가을 일본에서 만날 볼 수 있게 됐다. 모바일 게임 업체 지오인터랙티브는 지난 6일 분당 NHN 본사에서 NHN Japan 과의 조인식을 체결하고 ‘던전앤파이터’ 시리즈를 일본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던전앤파이터’ 시리즈는 현재까지 총 4편이 출시되었으며, NHN Japan이 운영하는 모바일 전용 게임&커뮤니티 사이트인 ‘한게.jp’를 통해 올 가을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모바일 던파는 온라인 던파를 100% 완벽하게 구현, 수준 높은 그래픽과 모바일 특성에 맞게 잘 갖춰진 게임성으로 현재 한국 및 중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에서는 온라인 ‘던전앤파이터’의 동시접속사 수가 15만 명을 훌쩍 넘겼다. 일본에서는 현재 ‘아라드전기’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중이다. 여기에 모바일 던파 시리즈가 출시되면 커다란 시너지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NHN Japan에서는 게임출시 전, 8월 24일 일본에서 개최하는 ‘Hangame 2008 여름축제’에서 먼저 던파 모바일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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