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비트, 오픈베타서비스 카운트다운 시작!
2008.08.21 11:26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엔씨소프트가 자사의 게임포털 플레이엔씨(www.plaync.co.kr)에서 서비스 예정인 리듬댄스 커뮤니티 게임 ‘러브비트’의 프리오픈베타테스트(이하 Pre-OBT)가 오늘(21일)부터 시작한다.
러브비트는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음악의 리듬에 맞춰서 자유로운 키보드 입력을 통해 멋진 댄스를 추고, 마이룸과 메신저를 통하여 새로운 사람들과 교감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파티댄스 게임으로 알파테스트(2월)와 비공개시범서비스(5월)를 통해 이미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미 선보인 기본게임모드, 커플모드, 팀 배틀 등 5가지의 게임플레이 모드 외에, 이번 Pre-OBT에서는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함정모드’, 일발역전의 요소를 극대화시킨 ‘팀서바이벌 모드’, 친구끼리 2명씩 짝을 지어 대결할 수 있는 ‘우정의 무대 모드’등의 3가지 신규 모드를 추가함으로써 총 8가지의 게임모드를 선보여 게이머들에게 더욱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Pre-OBT에서는 패션전문가의 손길을 거쳐 엄선된 최신 유행 코스튬 아이템(캐릭터 치장 아이템)들이 대거 업데이트 된다. 최신 댄스곡부터 팝, 락, 발라드, 그리고 트로트까지 200여 곡의 대량 음원 또한 제공될 예정이며, ‘가장 인기 있는 50곡’, ‘최신 업데이트 50곡’, ‘난이도별’ 등 다양한 기준으로 음악을 정렬해 보여줌으로써 유저들의 편의성을 한층 강화하였다..
이 밖에도 클로즈베타서비스 당시 게이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그래픽 및 사운드 옵션에서는 전체화면/창모드로 선택할 수 있고, 그림자/잔상/파티클/뽀샤시 효과 등 효과설정을 할 수 있게 하는 등의 설정 기능을 추가했다. 게임방 초대/친구 초대/팸 초대 등에 대한 거부기능도 추가되었으며, 추후에는 친구의 접속이나 새 편지가 도착하는 것 등에 대한 알림 기능도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월 엔씨소프트는 야후! 코리아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플레이엔씨의 보드게임 및 `에이트릭스`, `포인트블랭크` 등의 캐주얼 게임을 채널링 방식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러브비트`도 오늘부터 채널링 서비스에 동참하게 된다.
플레이엔씨 회원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러브비트`의 자세한 참여방법은 공식 홈페이지(lovebeat.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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