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 시리즈, 경상권 이용자 만나다!
2008.09.02 17:11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1세대 무협MMORPG 게임 `미르의 전설` 시리즈가 부산, 안동 등 경상지역을 시작으로 2008 고객 간담회 전국 투어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미르의 전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과 커뮤니티(지역)마케팅을 위한 것으로 올해가 작년에 이어 두번째며 임원진 및 유관 부서 실무자들까지 총 출동해 고객을 직접 만나는 전사적인 행사이다.
지난 주말 동안 부산, 안동에서 실시한 경상권 `미르의 전설` 고객 간담회에는 장수게임답게 5년-7년 동안 플레이를 해오고 있는 고수 고객들이 모여 위메이드 실무자들과 함께 새로 등장한 신규캐릭터에 대한 심도 의견을 나눴다.
이번 고객 간담회에서는 하반기 업데이트 관련한 내용도 소개되어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낳았다. 위메이드는 작년 고객간담회 투어에서 ‘신규캐릭터’ 건에 대해 이용자들과 의견을 나눈 바 있는 만큼, 이번 업데이트 관련해서도 이용자 입장에서의 의견을 적극 받았다.
특히, 부산 APEC 누리마루에서 개최된 고객 간담회는 가족단위의 고객들이 많이 눈에 띄어 활발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미르의 전설2` 현무서버의 한 이용자(아이디: 전복죽)는 “남편과 내가 함께 미르의 전설을 즐겨서 가족모두 참가했다.”며, “개발하신 분들을 만나 앞으로 계획이나 건의사항을 나눌 수 있어 게임에 신뢰가 쌓인다. 그리고 이 게임을 통해 가족 간 대화가 늘어 기쁘다. 앞으로도 좋은 게임 만들어 주길 바란다” 고 전했다.
위메이드 사업개발본부 노철 상무이사는 “ 장수 게임은 첫째, 고객과의 신뢰가 생명이다. 고객이 이 게임을 할 때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방법을 다양하게 활용 할 것이며, 그 중 고객간담회 투어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다.”고 말했다.
2008전국투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www.mir2.co.kr / www.mir3.co.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다음 지역 투어는 추석연휴 이후에 다시 시작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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