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본사 개발자들, 4월 9일 서울에 집결
2012.03.08 11:22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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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서울에서 개막하는 유니티 아시아 부트캠프
유니티 멀티 플랫폼 엔진과 개발 툴을 제공하는 유니티 테크놀로지는 아시아 지역에서의 급속한 성장 및 커뮤니티의 발전을 기념하기 위하여 이틀간의 워크샵인 `아시아 부트캠프(Asia Bootcamp)` 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워크숍은 3개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되며, 서울(4월 9일- 10일), 도쿄 (4월12일- 13일), 베이징 (4월14일- 15일) 지역에서 참가자들에게 최상의 기술 및 정보에 대한 세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데이비드 헬가슨(David Helgason) 유니티 테크놀로지 CEO는 “올 해 부트캠프를 진행하는 세 지역은 놀라운 게임 발전을 이룬 곳이다. 한국은 최근 몇 년간 게임 디자인과 재능 면에 있어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여주었으며, 중국은 상대적으로 새로운 시장이지만 최근 기하급수적 성장속도를 보이고 있다. 일본은 게임 산업에서 가장 강력하고 오래된 역사와 프랜차이즈를 만들어 온 곳이다. 유니티에 있어 지금이 아시아 게임 시장의 개발에 박차를 가할 시기이며 더불어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부트캠프에서 유니티R&D 팀의 개발자들은 12가지 이상의 개발 주제를 다루는 세션을 진행한다. 또한, 해당 지역의 베테랑 게임 개발자들도 세션 강연에 참여하여 그들의 성공 이야기와 함께 유니티를 사용한 게임 개발의 실질적 지식을 전수할 예정이며, 각국의 커뮤니티를 개발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역별 주제들을 다룬다. 이러한 심도 있는 세션 외에도 참가자들이 유니티 제작자들 및 각각의 커뮤니티 소속 개발자들과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존 구데일(John Goodale) 유니티 아시아 지역 총괄 책임은 “아시아는 다양한 문화가 훌륭하게 공존하고 있고, 그러한 점은 독특한 게임과 게임 발전에 큰 영향을 준다. 유니티가 아시아에서 빠른 속도로 채택되고 발전되는 영광스런 모습을 지켜보고 있으며 이번 부트캠프는 수많은 고객들과 개발자들에게 이에 대한 감사함을 표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아시아 부트 캠프의 티켓 구매 및 자세한 정보는 유니티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http://www.unity3dkorea.com/asiabootcamp)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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