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실크로드 온라인, 동접 800%상승에 서버 추가 증설
2008.09.22 11:23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금일 조이맥스는 이달 자사가 개발하고 직접서비스 하는 `실크로드 온라인`에 글로벌 서버 1개를 추가 증설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조이맥스가 직접 글로벌 서비스하는 실크로드 온라인 단일 컨텐츠의 운영 서버는 총 31대로 늘어났다.
조이맥스의 서버 증설은 Joymax.com에서 서비스 중인 글로벌 실크로드 온라인의 동시접속자 수의 증가 및 가입자 수의 증가에 의한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200여 개국에서 서비스 중인 실크로드 온라인은 글로벌 서버 오픈 직후인 2006년 1분기 동시접속자 수 2만 여명을 시작으로 올 해 2분기에는 16만 여명으로 상승, 2년 반 동안 약 800% 증가라는 고무적인 결과를 얻었다.
또한 가입자 수도 지난 해 3분기 발표기준 1,500만에서 약 300만이 증가한 1,800만 가입자 수를 기록, 2,000만 가입자 수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러한 조이맥스 글로벌 직접 서비스의 성장은 상반기 매출 상승에도 영향을 미쳤다.
조이맥스의 2008년 상반기 매출은 지난 해 동기 매출인 85억 원에 비해 2배 가까이 상승한 145억 원. 이에 조이맥스의 한 관계자는 “상반기 환율 상승 효과와 함께 실크로드 온라인의 상승한 실제 매출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하며, “이러한 성장세라면 올해 계획한 매출 310억 원, 영업이익 182억 원을 상회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
|
SNS 화제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5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6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7
‘도로’ 열쇠고리 판매, 니케 6월 동대문서 행사 연다
-
8
스팀 태그 대폭 개편, 뱀서라이크는 ‘탄막 천국’으로
-
9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10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많이 본 뉴스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5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6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7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8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
9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10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