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360, 올 가을 선보이는 RPG 대작의 사전 체험을 위한 선발대 출범
2008.09.23 16:36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유재성)는 올 가을 출시될 대작 RPG 게임을 위한 ‘Best RPG 프론티어(Frontier)’의 발대식을 갖고 23일부터 본격적인 ‘Xbox 360 Best RPG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Best RPG 프론티어 선발대는 게이머들에게 게임 내외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고, 유저와 운영진사이의 정보 전달을 활성화 시켜주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선발된 리뷰어 들은 9월 22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활동하며 그들의 활동 내용은 다음 카페에서 볼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Best RPG 프론티어 선발대’ 활동 및 각 타이틀의 마케팅 활동을 아우르는 ‘Xbox 360 Best RPG 캠페인’을 통해 Xbox 360 용 RPG 타이틀에 대한 게이머들의 관심을 높이고 완성도 높은 RPG 타이틀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선발된 Best RPG 프론티어들은 25일 출시 예정인 인피니트 언디스커버리(Infinite Undiscovery) 뿐 아니라 올 가을 출시될 예정인 페이블2 (Fable2), 폴아웃3 (Fallout3) 등 Xbox 360의 대작 RPG 타이틀을 가장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Best RPG 프론티어들은 각 타이틀과 관련해 RPG 게임의 퀘스트와 유사한 임무를 부여 받아 각 임무를 완수할 때마다 점수를 받게 되며 오는 10월 30일 최종 활동 결과를 합산하여 등수에 따라 각 타이틀 별 콜렉터스 아이템 (Collector’s Item) 및 경품을 받게 된다.
특히 ‘Xbox 360 Best RPG 캠페인’의 주축인 Best RPG 프론티어들이 임무를 수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작성할 각 RPG 게임들의 체험기는 RPG 타이틀을 기다리는 일반 게이머들에게도 흥미진진한 또 하나의 스토리가 될 전망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EDD 송진호 이사는 “Xbox 360을 및 완성도 높은 2008년 신작 RPG 타이틀을 통해 게이머들이 게임 속에 구현된 완벽한 가상 세계와 그 속의 또 다른 자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완성도 높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 국내 게이머들이 Xbox360을 통해 더욱 새롭고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엔터테인먼트를 책임지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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