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모바일코리아, 25일 ‘영웅서기3: 대지의 성흔` 출시
2008.09.23 17:51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EA모바일코리아(www.eamobile.co.kr)는 모바일 RPG(Role Playing Game) 게임 컨텐츠인 ‘영웅서기3 ?대지의 성흔’을 25일 출시한다.
‘영웅서기’ 시리즈는 출시될 때마다 10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모바일 RPG 장르의 대표적인 컨텐츠이다. 특히 이번 ‘영웅서기3: 대지의 성흔’은 EA모바일코리아가 이 시리즈의 개발사인 핸즈모바일코리아를 지난 5월 인수 후 처음으로 출시하는 시리즈라는 점에서 출시 전부터 업계와 모바일게임 유저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
출시 일이 가까워짐에 따라 이미 길드가 형성되고 팬 카페가 생겨날 정도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는 ‘영웅서기3: 대지의 성흔’은 지난 11일 250명을 모집한 2차 클로즈 베타에서 이틀 동안 1만여 명이 신청하고 게임 런칭 전 공동구매 역시 5000명 한정 모집 인원이 하루 만에 마감되는 등 식지 않은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영웅서기3’는 지난 2006년 출시된 ‘영웅서기2: 빙해’의 검사 이후 6년이 지난 세계를 배경으로 이전에 출연한 캐릭터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1편인 ‘솔티아의 바람’ 이후 두 명의 주인공을 내세워 ‘영웅서기’ 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교차 시나리오가 한층 더 강화되었다. 따라서 2개의 국가와 10개의 클래스는 ‘영웅서기’ 시리즈 중 역대 최고의 방대한 시나리오를 제공한다.
‘영웅서기3’에는 기존 시리즈에 없었던 웨폰 스위칭 시스템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 시스템은 모든 클래스에서 두 개의 무기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전투를 할 수 있으며 자율 스테이터스 육성과 클래스마다 18개의 스킬을 이용해 유저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완성해 나갈 수 있다.
특히 외전 격인 ‘영웅서기Zero: 진홍의 사도’편에서 기능이 없어져 아쉬움을 남겼던 네트워크 시스템이 완벽하게 지원되어 길드전과 공성전이 가능해졌다. 또한 다른 유저들과 함께 네트워크에서만 등장하는 몬스터들을 사냥할 수 있는 비스트 레이드 시스템도 추가되었다.
‘영웅서기3: 대지의 성흔’은 **444+nate/magicN/show/ez-i 키를 눌러 EA모바일 무선포털에 접속하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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