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 판타지 MMORPG `칼온라인` 자체서비스 실시
2008.10.07 18:16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아이닉스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한 한국적 판타지 MMORPG ‘칼온라인’이 넷마블과의 서비스계약 기간이 정상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자체 서비스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아이닉스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한 한국적 판타지 MMORPG ‘칼온라인’이 넷마블과의 서비스계약 기간이 정상적으로 종료됨에 따라 자체 서비스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칼온라인’은 2008년 11월 4일(화)부로 아이닉스소프트를 통해 자체서비스 될 예정이며, 기존 ’칼온라인’ 유저들은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동의 절차를 거쳐 동일한 회원 정보로 ‘칼온라인’을 지속으로 즐길 수 있다.
아이닉스소프트 관계자는 “서비스에 대한 모든 준비체제는 이미 갖추어진 상태이며, 개발사가 개발과 서비스를 동시에 하는 일원화체제를 구축하여 기존의 아쉬운 점을 보강할 것.”이라며 “2008년 4분기부터 신규 캐릭터 추가 및 3차 전직 등 다양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하여 칼온라인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며, 또한 신규유저를 위한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칼온라인’ 홈페이지(www.kalonline.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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