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서기3:대지의 성흔 3주만에 50만 다운로드 달성
2008.10.15 17:51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EA모바일코리아(www.eamobile.co.kr)는 자사가 개발해 지난 9월 24일 출시한 모바일 RPG ‘영웅서기3 ?대지의 성흔’이 출시 3주 만에 다운로드 50만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출시 전부터 길드와 팬 카페가 생기며 연일 화제가 되었던 ‘영웅서기3-대지의 성흔’은 충실한 스토리와 게임 진행 방식 그리고 새로워진 기능들로 모바일게임 유저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며 단 기간에 높은 다운로드 수를 이끌어 내고 있다.
특히 3주 만에 기록한 50만 다운로드 중 40만 건은 우선 출시한 SKT와 KTF 두 개 이동통신사에서만 2주 동안 달성했으며, 지난 9일 LG텔레콤에 서비스가 시작된 후 가볍게 50만 다운로드를 넘겼다.
현재 이동 통신 3사에 서비스되고 있으며, 22일경으로 예정된 영웅서기3 네트워크 서비스가 출시된 후부터는 ‘영웅서기3-대지의 성흔’의 돌풍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22일경 출시 예정인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유저들은 개인전과 길드전 그리고 공성전 등의 다양한 네트워크 요소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네트워크 창고 기능도 이용 할 수 있다. 또 네트워크 게임에서만 등장하는 강력한 몬스터를 다른 유저들과 협동하여 사냥할 수 있는 ‘비스트 레이드 시스템’이 추가되어 한층 박진감 넘치는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4개의 시리즈를 출시한 영웅서기는 이전 시리즈들이 모두 100만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한 국내 대표적인 모바일 RPG 게임이었음을 감안하면 이번에 출시된 ‘영웅서기3-대지의 성흔’ 역시도 지금과 같은 추세라면 100만 다운로드 이상은 무난히 기록할 것으로 보여진다.
EA모바일코리아의 조재현 마케팅팀 과장은 “이번에 출시한 영웅서기3-대지의 성흔은 무기를 번갈아 가며 사용할 수 있는 웨폰 스위칭 시스템, 게임유저 자신만의 캐릭터를 키워나갈 수 있는 자율 스태이터스 육성 및 클래스 마다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18개의 스킬 등 게임을 더욱 흥미롭게 하는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 되었다.”면서 “무엇보다 네트워크를 통해 길드전과 공성전을 통해 비스트레이드시스템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모바일게임 유저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초반 흥행 열풍에 대해 견해를 밝혔다.
‘영웅서기3-대지의성흔’ 은 **444+nate/magicN/show/ez-i 키를 눌러 EA모바일 무선포털에 접속하면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정보이용료는 3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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