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재팬, ‘십이지천2’ 일본 퍼블리싱 계약 체결
2008.10.23 11:03 게임메카 김명희 기자
YNK코리아는 일본 현지 법인 YNK재팬이 기가스소프트가 개발한 MMORPG ‘십이지천2’의 일본 서비스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YNK코리아는 일본 현지 법인 YNK재팬이 기가스소프트가 개발한 MMORPG ‘십이지천2’의 일본 서비스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YNK재팬은 향후 3년 동안 ‘십이지천2’를 일본 현지에 서비스 할 예정이며 이번 계약으로 자체 개발 게임인 ‘로한’과 ‘씰 온라인’을 비롯해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마경기담’ 등 총 4종의 게임 라인업을 형성하게 됐다.
YNK재팬은 2009년 초 서비스를 목표로 현재 ‘십이지천2’의 게임명을 ‘천지대란’으로 변경 후 바로 일본 현지화 작업에 착수했으며 23일 대규모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보다 적극적인 서비스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YNK재팬 최종구 대표는 “한국에서의 큰 성공으로 현재 일본 게임 시장 내 ‘십이지천2’에 대한 기대는 상당하다”며 “철저한 현지화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십이지천2’의 성공적 런칭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십이지천2’는 국내에서 지난 4월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해 최고 동접 8만을 기록하고 현재 30대의 서버가 운영되는 등 2008년 출시된 MMORPG 중 최고 성적을 거두며 서비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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