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올스타, 센스 게임 아무이유없어 SKT 출시
2008.10.30 17:08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KTH ‘올스타’(www.allstar.co.kr)는 모바일 게임 개발 업체 에쎈모바일테크놀러지가 개발한 센스 게임 리믹스 `아무이유없어`를 SKT를 통해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동통신 3사 중 SKT를 통해 가장 먼저 출시한 `아무이유없어`는 그이름 만큼이나 독특한 게임성을 자랑하는 아케이드 장르의 작품으로, 랜덤하게 등장하는 60여 종의 미니게임을 플레이하며 유저의 △기억 △지각 △논리 등 두뇌활동을 자극하는 순간 반응 게임이다.
그림자를 보고 일치하는 캐릭터를 맞추는 ‘누굴까?’, 집으로 들어오고 나가는 캐릭터를 관찰한 후 집안에 몇 명이 남았는지 맞추는 ‘집안에 몇 명?’, 순간적으로 날아오는 야구공을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야 하는 ‘쳐!!’등 신선한 게임으로 가득해 장시간 플레이에도 전혀 지루하지 않다.
특히, 기존 게임처럼 단순히 아이템과 게임머니를 수집하는 차원을 벗어나, 국내 최다 규모인 60여 종의 미니게임을 수집하는 욕구를 자극하며, 기존의 스토리텔링 방식을 탈피한 새로운 개념의 진행 방식을 채택한 것이 `아무이유없어` 만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출시 전부터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를 통해 미니게임 마니아를 포함한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은 `아무이유없어`는, 뛰어난 게임성을 지닌 게임만을 엄선해 SKT에서 강력한 마케팅을 지원하는 ‘킬러게임’에 선정돼, 무난히 순위권에 안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KTH 모바일게임팀 하향철 PM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가득 찬 ‘아무이유없어’는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미니게임의 결정판”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유저의 이용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무이유없어`는 SKT 휴대폰에서 ‘320 + 네이트’ 또는 ‘네이트 > 게임 > New게임 > 아무이유없어’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으며, 11월 중 KTF와 LGT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
|
SNS 화제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5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6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7
‘도로’ 열쇠고리 판매, 니케 6월 동대문서 행사 연다
-
8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9
스팀 태그 대폭 개편, 뱀서라이크는 ‘탄막 천국’으로
-
10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많이 본 뉴스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5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6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7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8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
9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10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