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 `콜오브듀티 월드앳워` 12월 출시예정
2008.10.31 18:37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액티비전 코리아는 FPS게임 ‘콜오브듀티’ 시리즈의 최신작 ‘콜오브듀티 월드앳워’의 베타 버전의 한글 스크린샷을 발표하고, 오는 12월에 멀티플랫폼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콜오브듀티 월드앳워’는 트레이아츠 (Treyarch)사에서 개발하고 인피니티 워드에서 기술지원하는 ‘콜오브듀티’ 시리즈의 최신 타이틀로서, ‘콜오브듀티4’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PS3와 Xb360, PS2, PC 및 닌텐도 DS와 Wii 등 모든 플랫폼으로 출시 예정되어 있다.
‘콜오브듀티 월드앳워’의 전장은 이오지마, 오키나와 등 태평양전선과, 독일 베를린 등 유럽 동부전선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미 해병대, 소련군의 연합국과 일본군, 독일군의 추축국 간의 치열한 전투가 영화처럼 펼쳐진다. 따라서 참혹하고 웅장한 배경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며, 철저한 고증에 입각해 2차 대전 말기 사용됐던 무기(예를 들어 화염방사기는 그 중에 하나)들을 새롭게 접할 수 있다.
이번 ‘콜오브듀티 월드앳워’의 가장 큰 특징은, 협동플레이 기능과 경험치 획득이 선보일 예정이다. 최대 4명 지원(Wii는 2명 지원)의 협동플레이는 ‘콜오브듀티’ 시리즈의 특징인 ‘전우와 함께 싸운다(No One Fights Alone)’는 개념을 더욱 발전시켜 이어가고 있다. 협동플레이 특성상 PS3와 Xb360 등 콘솔기종에서는 동시에 화면이 2개로 나뉜다. 또한 협동미션을 통해 전세계 ‘콜오브듀티 월드앳워’ 사용자간에 랭킹 경쟁을 할 수 있고, 또 경험치를 획득해 멀티플레이 등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총 10개의 병과가 존재하며(척탄병, 침투병, 생존주의자, 첨병, 보병, 전투병, 근접전투병, 경계병, 방어병, 저
SNS 화제
-
1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2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5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6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7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8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3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4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5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6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7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8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9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10
[순위분석] 글로벌과 발맞춘 파판 14, 역주행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