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사이드, 닌텐도 DS 전용 액션RPG `프린세스앤드나잇`공개
2008.11.03 11:54 게임메카 나민우 기자
‘킹덤언더파이어’ 시리즈로 콘솔게임 개발의 영역을 다져온 블루사이드가 극비리에 개발해 온 닌텐도 DS 전용 액션RPG 게임 ‘프린세스앤드나잇’(Princess and Knight)의 정보를 공개했다.
블루사이드가 주력으로 개발해 온 Xbox360의 플렛폼을 벗어난 첫 번째 게임인 ‘프린세스앤드나잇’(Princess and Knight)은 그 동안 전담 팀에 의해 개발이 진행되어 왔으며 현재 상당부분의 개발 진척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사이드의 첫 번째 닌텐도 DS 전용 게임인 ‘프린세스앤드나잇’(Princess and Knight)은 누구에게나 친숙한 장르인 RPG장르에 기본을 두고 닌텐도 DS의 특징인 터치펜을 이용한 화려한 액션플레이를 게임의 재미를 느끼는 가장 큰 요소로 적용했으며 2D와 3D를 적절히 배합한 화면구성과 FX효과로 매우 특이하면서도 뛰어난 게임성을 갖추었다.
게임내의 플레이어는 수작업으로 다듬어진 깔끔한 2D맵과 다양한 3D 효과의 세계를 배경으로 다양한 콤보 액션과 고대로부터 물려받은 유품을 활용한 아이템 시스템을 통해 자신만의 무기와 능력을 발휘하며 적들을 섬멸 나가는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 자신이 훗날, 위험에 닥칠 왕국을 구해내고 고대의 미스터리를 밝혀내는 용맹한 기사의 운명임을 모르고 있는 주인공, 무키가 되어 다이나믹한 모험의 세계로 떠나게 된다.
블루사이드의 김세정 대표이사는” ‘프린세스앤드나잇’(Princess and Knight)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닌텐도 DS 특유의 터치방식을 활용한 직감적인 액션조작으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게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닌텐도 DS 전용 게임으로는 처녀작인 ‘프린세스앤드나잇’(Princess and Knight)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충분한 준비기간과 독특한 게임성으로 무장한 블루사이드의 첫 번째 닌텐도 DS 전용 게임 ‘프린세스앤드나잇’(Princess and Knight)은 오는 2009년 상반기 발매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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