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온라인 좀비모드 대회, 아프리카에서 10만명 시청
2008.11.19 10:59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나우콤의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에서 진행되고 있는 게임 리그 방송 `카스 온라인 좀비 데드얼라이브`의 시청자가 10만 여명을 넘어서며 게이머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0월 28일부터 시작한 넥슨의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좀비모드 대회인 `카스 온라인 좀비 데드얼라이브`는 리그 시작 3주 만에 리그 참가자 2천3백여명, 총시청자 10만여명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아프리카에서 많은 애청자를 거느리고 있는 BJ 지포반, BJ 폴라, BJ 경금 등 게임 BJ(Broadcasting Jockey)의 개성만점 경기 해설도 큰 인기를 모으며 `카스온라인 좀비 데드얼라이브`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들은 주간 예선 경기를 모두 중계하면서 예선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11월 8일부터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 원작 `카운터스트라이크`의 전 시리즈를 통틀어 최초의 여성 캐릭터가 추가되면서 대회의 재미도 더욱 커지고 있다.
김진석 아프리카 사업부장은 “아프리카는 게임 플레이와 시청, 채팅 참여를 동시에 할 수 있어 게임 리그를 진행하는데 최적의 매체”라며 “우수한 국산 게임들이 아프리카 게임리그를 통해 게이머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게임 리그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카스 온라인 좀비 데드얼라이브`는 1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예선 및 본선 전 경기는 아프리카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채널(afreeca.com/csotv)에서 생중계된다.
|
|
SNS 화제
-
1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2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3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4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7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8
‘도로’ 열쇠고리 판매, 니케 6월 동대문서 행사 연다
-
9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10
스팀 태그 대폭 개편, 뱀서라이크는 ‘탄막 천국’으로
많이 본 뉴스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3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4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5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6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7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8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9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10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