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 마지막 점검에 나선다! 파이널 CBT 실시
2008.12.17 10:11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 모본이 개발한 배틀RPG `아발론온라인(http://avalon.wemade.com)`이 12월 17일 ‘파이널 비공개테스트(Final CBT, 이하 파이널CBT)’로 이용자 공략에 나선다.
`아발론온라인`은 ‘아발론’ 대륙을 두고 대립중인 ‘이오니아’와 ‘오리엔스’ 두 진영의 팽팽한 대립을 통해 배틀RPG라는 새로운 장르를 추구하며, 시네마 연출을 바탕으로 한 패키지 게임 풍의 시나리오와 이용자간 대립을 통한 전략전투로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의 긴장과 짜릿함을 지닌 온라인 게임.
1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파이널CBT’는 올 겨울방학 내 오픈베타테스트가 목표인 `아발론온라인`의 게임성과 서비스, 운영 등에 대한 최종 점검의 단계로, 이를 위해 패널테스트와 PC방 체험존 운용, 밸런스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안정성과 밸런스를 검증해왔다.
이번 ‘파이널CBT’에서는 ▲시나리오모드 ‘이오니아 챕터2 킹스힐에서의 모험’과 ‘오리엔스챕터2 전사의 맹세’ ▲모험 모드 두번째 맵 ‘왕의 호수’, ▲전략전투모드 5대5맵 1종과 ▲신규 영웅 총 6종이 추가되어 더욱 심층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초보이용자들의 게임 진행을 돕는 ▲2종의 튜토리얼과 ▲아이템 가이드, ▲플레이 도우미 시스템, ▲도움말 링크 시스템 ▲오토매칭 시스템 등을 통해 전략시뮬레이션(RTS)적 시스템 환경에 더욱 쉽고 빠르게 이해하고 적응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위메이드 사업개발본부 노철 본부장은 “오픈베타테스트에서 선보일 콘텐츠들과 서비스, 운영 등의 총체적인 점검을 진행하는 이번 파이널CBT를 통해 시장 내 소프트 런칭과 이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을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측은 ‘파이널CBT’를 기념, 서울을 비롯한 전국 5대 지역에서 체험 PC방 행사를 통해 이용자들을 보다 가까이서 만날 계획이다.
한편, ‘파이널CBT’는 17일 오후2시부터 당일 오후10시까지, 18일 오후2시부터 21일 오후10시까지 진행 되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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