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희, 신상문에 이어 스타리그16강 진출할까?
2008.12.23 10:26 게임메카 김시소 기자
지난 17일 `바투 스타리그` 개막전 경기에서 화끈한 개인기로 16강에 먼저 오른 팀 동료 ‘신상문’의 뒤를 이어 ‘김창희’가 16강에 진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오는 24일(수) 오후 6시 30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바투 스타리그` 36강 3회차 경기에서 김창희(온게임넷, 테란), 김재춘(KTF, 저그), 손찬웅(르까프, 프로토스)이 16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 것.
김창희 대 김재춘의 1차전 승자가 36강 시드자 손찬웅과 2차전을 펼쳐 16강에 진출할 단 한 명의 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김창희는 지난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36강에서 김민제(STX)에게 2연패 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한 전적이 있다. 이번 스타리그 36강에서는 지난 리그의 오욕을 씻고 생애 첫 스타리그 16강 진출 쾌거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식전 총 전적 29승 31패, 최근 10경기 전적 5승 5패 기록 중.
김재춘은 이번 리그가 생애 첫 스타리그 진출로 로열로더 후보다. 예선을 통과해 36강 진출에 성공했을 때, 테란전을 보완해 이번 스타리그 36강을 뚫고 올라서겠다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 공식전 총 전적 19승 20패, 최근 10경기 전적 4승 6패 기록 중.
손찬웅은 한 때 `EVER 스타리그 2008`에서 4강까지 오르며 무서운 기량을 자랑했으나, 이어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에서 16강에서 탈락하고, 최근 프로리그에서도 4연패를 기록하는 등 저조한 성적이다. 공식전 총 전적 26승 37패, 최근 10경기 전적 3승 7패.
`바투 스타리그` 36강 3회차 경기는 23일(수) 오후 6시 30분, 온미디어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
|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6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7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8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9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10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많이 본 뉴스
-
1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4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5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6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7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
8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9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10
엔씨 아이온2 이용자들, 개발진에 커피트럭 보냈다






